LUDITOVE DEVELOPMENT JOURNAL
한 칸씩 칠하면, 어떤 그림이 나올까요?
폴딕셀은 숫자 힌트를 보고 네모 칸을 칠하는 게임이에요. 네 칸짜리 그림으로 두 가지 힌트를 함께 알아봐요.
폴딕셀은 네모 칸을 하나씩 칠하며 숨어 있는 그림을 찾는 게임이에요.
어디를 칠해야 할까요? 칸 옆에 있는 숫자가 힌트를 줘요. 오늘은 그 두 가지 힌트를 함께 알아볼게요.
첫 번째 힌트: 몇 칸을 칠할까요?
첫 번째 숫자는 한 줄에서 칠해야 하는 칸의 수예요.
숫자가 2라면 그 줄에서 딱 두 칸을 칠하면 돼요. 나머지 칸은 비워두어요.
그런데 어느 두 칸을 칠해야 할까요? 그럴 때 두 번째 힌트를 살펴봐요.
두 번째 힌트: 접으면 몇 짝이 만날까요?
네모 네 칸이 나란히 있다고 생각해 봐요. 아래 그림처럼 왼쪽 끝과 오른쪽 끝을 칠했어요.
이 줄을 종이처럼 가운데에서 반으로 접는다고 상상해 보세요. 칠한 왼쪽 끝과 오른쪽 끝이 딱 겹치죠?
이렇게 칠한 두 칸이 만나면 한 짝이에요. 둘 다 빈칸이거나 한쪽만 칠해져 있으면 세지 않아요.
그래서 위 그림의 힌트는 이렇게 돼요.
- 칠한 칸은 2개
- 접었을 때 만나는 짝은 1개
두 번째 숫자는 바로 이 짝의 수를 알려줘요. 화면을 직접 접을 필요는 없어요. 머릿속으로 접어 보면 돼요!
두 힌트를 함께 보아요
한 칸을 칠하기 전에 두 가지를 살펴봐요.
“이 줄은 몇 칸을 칠해야 하지?”
“접으면 몇 짝이 만나야 하지?”
가로줄과 세로줄의 힌트를 모두 맞추다 보면, 빈 판에서 조금씩 그림이 나타나요.
직접 해볼까요?
홈페이지에서 퍼즐 10개를 해볼 수 있어요. 게임을 따로 설치하거나 로그인하지 않아도 돼요.
막히면 힌트를 눌러보세요. 되돌리기로 한 번 전으로 돌아갈 수도 있어요. 마지막 네 퍼즐을 완성하면 그림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큰 그림이 돼요.
풀던 내용은 지금 쓰는 인터넷 브라우저에 저장돼요. 다른 컴퓨터나 다른 브라우저로 바꾸면 이어지지 않으니, 이어서 할 때는 같은 기기와 브라우저를 사용해 주세요.
앞으로도 이곳에서 게임을 만드는 이야기를 쉽게 풀어볼게요. 더 궁금하다면 폴딕셀 소개도 읽어보세요.

